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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족 귀환에 신고가 속출…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에 쏠리는 눈

정래연 기자   fodus0202@
입력 2024-07-08 11:14

생애 최초 매수자 비율, 5대 은행 가계대출 최근 들어 크게 증가
지방도 입지, 브랜드, 상품성 우수한 단지에 수요자 관심 쏠릴 전망


영끌족 귀환에 신고가 속출…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에 쏠리는 눈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투시도

부동산 시장 오름세가 심상치 않다. '영끌족'들이 돌아오면서 시중 5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이 늘고 있는 데다가 신고가까지 속출되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법원등기정보에 공개된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다세대주택 등) 매수자를 분석한 결과 전체 매매 중 서울의 생애 최초 매수자 비율이 42.8%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것은 지난 4월 35.0% 보다 7.8%p 오른 것이며, 지난 2021년 10월 41.2% 이후 2년 7개월 만에 40%를 웃돌았다.
은행권 가계대출도 크게 늘었다.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달 말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708조5,723억원으로, 한 달 새 5조3,415억원이나 불어났다. 증가 규모로 보면 2021년 7월 6조2,009억원 이후 2년 11개월 만의 최대폭이다.

실제로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 건영'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6일 6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노원구 상계동 '수락파크빌' 전용면적 84㎡도 지난달 11일 7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찍었다.

이 같은 열기는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7월 1주차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전북(0.06%), 강원(0.03%)이 상승했으며 경북, 충남, 경남, 제주 등은 하락폭이 줄며 상승 전환 가능성을 높였다.

이처럼 부동산 시장이 심상치 않은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은 집값이 서서히 오르고 있는 데다가 인허가 및 착공 등 공급량의 감소로 향후 더 큰 폭의 집값 상승을 우려하는 시선이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저 연 1%대 신생아 특례대출에 대한 신청 기준이 당초 부부 합산 연 소득 1억3,000만원에서 하반기에는 2억원, 내년부터 3년간은 2억5,000만원으로 상향돼 젊은 층의 매수세는 더욱 불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북 포항에서는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에 수요자 문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 투자 계획과 포항 석유 매장 소식,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건설 등 굵직한 계획들이 연일 발표되며 그 수혜지로 주목을 받고 있어서다. 또한 포항에 대형 개발호재들이 다수 예고돼 있는 만큼 시장이 오를 때 더 많이 오르는 속성을 가진 랜드마크 아파트에 수요자 관심이 쏠리는 이유도 있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은 남구 중심생활권에서 공급되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라는 점, 포항시청을 중심으로 형성된 각종 인프라와 영일대 호수공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춰 향후 포항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단지다. 포항성모병원, 이마트, 롯데마트, 이동종합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도 근거리에 위치한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일원에서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은 2개 단지, 총 2,667세대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이 중 지하 5층~지상 35층, 전용면적 84~178㎡의 1,668세대로 구성된 2단지를 우선 분양 중이다.
특히 서울의 고급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조o중식(유료) 서비스를 포항 최초로 제공할 예정이어서 타 단지와의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를 갖췄다. 이 서비스는 1~2인 가구, 맞벌이 가정, 고령 인구 등의 증가로 인해 입주민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교육시설도 풍부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선호도가 기대된다. 대이초, 이동중, 포항제철고 등 초·중·고교 통학이 가능하며, 이동의 학군과 학원가 등 우수한 명문 교육 여건까지 갖췄다.

교통환경 역시 뛰어나다. 단지 가까이 포스코대로와 희망대로를 통해 포항 시내 이동을 빠르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포항IC, 7번 국도, 31번 국도가 인접해 포항 전역 및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쉽다. 또한 포항고속·시외버스터미널, KTX포항역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와 함께 공원시설(약 77만㎡)과 비공원시설(약 17만㎡)이 예정돼 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고 입주민의 힐링 라이프가 가능하다. 공원 안에는 하늘과 맞닿아 숲을 경험하는 하늘길을 비롯해 포스코 야간경관을 즐길 수 있는 전망대, 워터프라자, 아트프라자, 국민체육센터 내 수영장(예정)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은 잔여세대를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으로 진행 중이다. 동호수를 추첨 없이 본인 스스로가 지정해 택할 수 있는 만큼 각자의 취향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 방문 고객에 대해서는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으며, 계약금 5% 특별분양에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1~6회차), 발코니 무상 확장 등 다양한 혜택까지 지원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이 적다.

모델하우스는 포항시 남구 이동 에스포항병원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7년 9월로 예정돼 있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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