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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은 총재 "연내 금리 인하 기대 과도하다"

김화균 기자   hwakyun@
입력 2023-05-25 11:50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물가가 2% 로 수렴되는 게 증거로 드러나기 전까지는 금리 인하 시기를 언급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발밝혔다.그는 "연내 금리 인하 기대 과도하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총재는 "단기적으로 부동산 과열 가능성 크지 않아"고 진단했다.

또한 "(현재 1.75%포인트인) 한미 금리차, 위험 요인이지만 집착하지 말아야한다"고 말했다.


김화균기자 hwakyun@dt.co.kr



이창용 한은 총재 "연내 금리 인하 기대 과도하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5일 오전 6년 만에 준공된 서울 중구 한국은행 신축 본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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