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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5대 은행과 대환대출서비스

이미선 기자   already@
입력 2023-05-25 09:50
카카오페이, 5대 은행과 대환대출서비스
카카오페이는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NH농협)과 대환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융당국은 금융소비자가 손쉽게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이동할 수 있는 대환대출 인프라를 구축해, 이달 말 가동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측은 5대 은행에 모두 입점한 대환대출 서비스는 카카오페이의 '대출 갈아타기'가 유일하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카카오페이는 "플랫폼 경쟁력·기술력·제휴력을 기반으로 제1금융권을 비롯해 다양한 금융사들과 적극적으로 논의를 이어왔고, 그 결과 플랫폼 중 유일하게 시중 5대 은행과 협업해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내놓은 대환대출 인프라 사업은 금융 소비자 입장에서 유리한 조건을 손쉽게 확인하고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대출상품을 상환·지급을 처리해 금리 인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카카오페이는 현재 서비스는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카카오톡이나 카카오페이 애플리케이션의 '대출'에서 '대출 갈아타기 사전 신청'을 통하면 된다. 이미선기자 al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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