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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곽경록 영업부장, 누적 판매 6000대 기록

장우진 기자   jwj17@
입력 2023-09-14 09:08
현대차 곽경록 영업부장, 누적 판매 6000대 기록
곽경록(55) 현대자동차 수원서부지점 영업부장.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수원서부지점 곽경록(55·사진) 영업부장이 지난달 24일 기준 누적판매 6000대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현대차가 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운영한 이후 8번째다.


현대차 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판매장인', 3000대 '판매명장', 4000대 '판매명인', 5000대 '판매거장'이란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한다. 곽 영업부장은 1996년 현대차에 입사해 영업 현장에서 뛴 지 27년만에 이러한 대기록을 달성했다. 그는 "멀게만 보였던 6000대 판매를 달성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하루에 한 대만 팔아보겠다는 목표가 모여 이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영업은 매달 1일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일"이라며 "27년을 근무하는 동안 신입과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노력해 온 것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판매 비결"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전국의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 외에도 전국 판매왕, 더 클래스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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