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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웨이, 신제품 게이밍마우스 `VGN F1` 3종 국내 공식 론칭

연소연 기자   dtyso@
입력 2023-09-18 16:18
씽크웨이, 신제품 게이밍마우스 `VGN F1` 3종 국내 공식 론칭
웨이코스의 자사 브랜드 씽크웨이가 신제품 'VGN F1 마우스' 3종을 국내에 공식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VGN 마우스 라인업은 △F1 △F1 PRO △F1 PRO MAX로 구성돼 있으며, 9월 18일 국내 공식 론칭을 앞두고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예약 판매도 진행했다.
씽크웨이는 VGN 마우스 론칭을 기념하여 특가로 선보인다. F1은 59,900원, F1 PRO는 79,900원, F1 PRO MAX는 99,900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강화유리 소재로 만들어진 전용 피트 글래스핏은 14,900원으로 별도 판매하나, 론칭 이벤트를 통해 구매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포토리뷰 작성 시 글래스핏을 증정하고 10월 15일까지 작성된 포토리뷰 중 추첨하여 예쁜 디자인으로 유명한 토체 키보드부터 커피 쿠폰까지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VGN F1 마우스 시리즈는 화이트와 블랙 등 총 2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무엇보다 단 49g이라는 무게를 자랑한다. 이는 현존하는 시중 마우스 중 최상으로 가벼운 무게인 만큼 사용감이 편리하고 손목에 대한 부담을 덜었다. VGN F1 마우스는 잠자리 마우스를 별칭으로 현존 최상위 게이밍 마우스 대비 가격 메리트로 마우스 생태계 파괴범으로 불리고 있다.

센서는 Pixart PAW3395, IC는 Nordic 52833, 감도는 26,000 DPI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시장시세보다 저렴한 24,900원에 무선 연결 가능한 4K 리시버도 론칭특가로 별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해외 직구를 이용하면 보상수리가 불가했는데 반해 씽크웨이가 이번 공식 론칭을 하면서, 구매인증 영수증 지참 시 1년간 무상교환을 제공하는 보다 강화된 A/S 정책이 준비되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씽크웨이 관계자는 "VGN F1 라인의 마우스는 현재 해외에서 품절 대란이 이어지는 등 게이밍마우스 시장에선 구매하기 어려운 인기 제품으로, 그동안 직구를 통해 국내에서도 유명세를 입증했으나 AS가 어렵다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이번에 정식으로 국내 론칭을 하면서 AS도 가능해진 만큼 가벼운 초경량의 마우스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론칭 특가를 통해 만나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씽크웨이가 론칭하는 VGN F1 마우스 시리즈는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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