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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리터 기반 1:1 프라이빗 카셰어링 두리카, 새로운 모델 론칭

정래연 기자   fodus0202@
입력 2023-09-18 11:49
매너리터 기반 1:1 프라이빗 카셰어링 두리카, 새로운 모델 론칭
1:1 프라이빗 카셰어링 서비스를 선보이는 두리카가 매너리티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두리카는 호스트가 자주 타지 않는 본인의 차를 이웃과 공유하면서 차량 유지에 들어가는 비용을 분담할 수 있는 1:1 프라이빗 카셰어링 플랫폼이다. 특히 '매너리티' 제도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차량 관리 및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두리카의 특징은 불특정 다수가 아닌 1명의 호스트와 1명의 게스트가 프라이빗하게 매칭된다는 점이다. 때문에 불특정 다수가 사용할 때의 불안감에서 벗어날 수 있고, 비매너 유저의 경우 영구적으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하도록 해 보다 안심할 수 있다.

안전운행 모니터링 시스템 '두리플러그'는 주행거리 측정은 물론 게스트의 불량한 운전 습관도 적발해낸다. 보증금과 벌칙금 제도도 운영하기 때문에 공동사용규칙을 위반하는 행동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호스트로 등록 시 최대 1억원까지 먼저 보상해주는 두리-커버-보험에 무료로 가입되어 게스트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손해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쏘카 등 기존의 카셰어링 서비스에 비해 차량 정비 관리 및 청결도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 만약 법률 지원이 필요한 문제가 생기더라도 두리카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법무법인 웨이브'에서 직접 소송 등을 대리해주는 것은 물론, 비용도 두리카에서 전부 부담한다.
차량 공유 방식도 다양한 옵션 가운데 내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반반예약형, 우선예약형, 요일선택형, 전체공유형 가운데 호스트가 원하는 방식으로 매칭을 진행할 수 있으며 매칭이 성사되면 두리카 전담 매니저가 전용 채널 생성 후 차량 운용 간 모든 운영을 맨투맨 대응으로 지원한다.

두리카 허재창 대표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자동차 공유가 생소하기 때문에 유저들이 느낄 수 있는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장치를 마련했다"며 "올해까지 호스트로 등록만 해도 15만원 상당의 디테일링 세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혜택을 누리면서 두리카의 차량 공유 서비스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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