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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中시장 겨냥...설화수 진설 라인 출시행사

김수연 기자   newsnews@
입력 2023-09-18 15:20
아모레퍼시픽은 중국 상하이에서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의 '진설' 라인 출시 행사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열린 행사에는 설화수 글로벌 앰버서더인 틸다 스윈튼과 중국 배우 바이징팅이 참석했다. 또 티몰 등 리테일 업계 관계자까지 300여명이 함께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진설의 핵심 원료인 '진생베리 SR'의 독자적 기술과 효능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장을 구성했다.

또 온라인으로도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인터넷 생중계를 했다. 개발자들이 참석한 콘퍼런스도 열렸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는 "진설은 60여년에 걸친 연구로 축적된 뷰티 헤리티지와 독보적인 인삼 과학이 만나 탄생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지난 1일 출시한 진설은 설화수의 하이엔드 라인으로, 인삼 열매에서 추출한 안티에이징 성분을 담았다.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은 곡선의 용기 디자인이 특징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아모레퍼시픽, 中시장 겨냥...설화수 진설 라인 출시행사
지난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진설' 론칭 기념 행사에서 콘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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