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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옥 태광 세화재단 이사장, 마약근절 캠페인 동참

장우진 기자   jwj17@
입력 2024-04-01 11:44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세화미술관)은 서혜옥 이사장이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마약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범죄의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전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출구 없는 미로를 형상화한 대표 이미지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한 뒤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 이사장은 세화예술문화재단 직원들과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일주학술문화재단 이우진 이사장을 지목했다.


서 이사장은 "미래에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마약에 절대 손대지 않도록 예방교육과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누구나 안전하고 건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서혜옥 태광 세화재단 이사장, 마약근절 캠페인 동참
서혜옥(왼쪽 네 번째)이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세화미술관) 이사장이 세화재단 직원들과 마약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했다. 태광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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