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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학세권·슬세권 모두 갖춘 동래 `명륜역 파크시티`와 `명륜역 코오롱하늘채` 홍보관 동시 오픈

장환순 기자   janghs@
입력 2024-04-03 09:00
초역세권·학세권·슬세권 모두 갖춘 동래 `명륜역 파크시티`와 `명륜역 코오롱하늘채` 홍보관 동시 오픈
명륜역 코오롱하늘채 [신원디앤씨]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소재 아파트 '명륜역 파크시티'와 '명륜역 코오롱하늘채'가 홍보관을 동시에 오픈해 실 거주 수요층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초역세권과 학세권, 슬세권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입지 조건 덕분에 일찌감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명륜역 파크시티는 지하 7층, 지상 최고 32층 324세대(예정)의 규모이며, 명륜역 코오롱 하늘채는 지하 7층, 지상 최고 32층 403세대(예정)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두 현장은 서로 별개의 단지이지만 도로를 사이에 두고 인접해 있어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두 현장 모두 실수요층 선호도가 높은 84㎡의 전용면적으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명륜역 파크시티와 명륜역 코오롱하늘채의 가장 큰 특징으로 초역세권 입지를 꼽을 수 있다. 실제로 부산 1호선 명륜역 도보 3분 거리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동래구 중심부에 위치하여 대중교통, 자가 차량을 이용한 부산 전역 접근성이 우수하다. 근거리 환승을 통해 3호선 미남역, 4호선 동래역 접근이 용이할 뿐 아니라 부산역(KTX·SRT), 종합버스터미널이 위치한 1호선 노포역 등이 가까워 광역교통망을 탄탄하게 확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내성교차로 BRT 운행으로 해운대, 서면 등 부산 전역 이동이 편리하다. 나아가 중앙대로, 7번국도를 통해 남과 북 진출입이 수월할 뿐 아니라 만덕터널, 충렬대로, 14번 국도를 통해 동부산, 서부산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명륜역 파크시티와 명륜역 코오롱하늘채의 또 다른 강점으로 학세권 입지를 언급할 수 있다. 학세권이란 단지 인근에 유치원, 학교, 학원 등 교육 시설이 밀집하여 교육 환경이 좋은 주거 지역을 뜻한다. 명륜역 파크시티와 명륜역 코오롱하늘채의 경우 약 500m 거리에 온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도보로 7분만에 도달할 수 있다. 더불어 반경 1.5km 이내에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자리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또 사업지 인근에 학원가가 자리하여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은 수요가 풍부해 환금성이 뛰어나다는 점, 자녀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 단지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다는 점 등을 학세권 장점으로 꼽는다. 따라서 미래 가치 역시 상승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명륜역 파크시티와 명륜역 코오롱하늘채는 슬세권 메리트도 갖췄다. 슬세권은 슬리퍼, 세권의 합성어다. 즉, 슬리퍼와 같은 편한 복장으로 각종 여가·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주거 입지를 뜻한다. 실제로 명륜역 파크시티와 명륜역 코오롱하늘채의 반경 약 500m 이내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가 위치, 반경 약 1.5km 이내에는 홈플러스, CGV, 보건소, 종합병원, 메가마트, 행정복지센터 등이 위치해 있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동래구청 신청사 건립이 이뤄져 동래상권 활성화 수혜 기대를 품을 수 있다.

끝으로 명륜역 파크시티와 명륜역 코오롱하늘채 모두 실 거주 수요층을 위한 특화 설계를 반영했다. 먼저 거실 이면창 설계를 통해 채광, 통풍이 우수하고 가구 배치가 효율적이다. 또한 현관 및 주방 팬트리, 복도장 설치로 수납 공간을 극대화했다. 게다가 보조 싱크대를 설치하여 가정주부 편의성을 높였다. 4bay 판상형 구조, 'ㄷ'자형 주방 설계, 거실 및 발코니 터닝도어 설치 등도 매력적이다.

명륜역 파크시티와 명륜역 코오롱하늘채 관계자들은 "사업현장이 위치한 동래구의 경우 부산 지역 내 교통 요충지로 동부산, 서부산 진출이 수월한 광역교통망의 중심"이라며 "금정산을 뒤로 하고 온천천을 앞에 둔 배산임수형 지형을 확보한 가운데 교통, 학군, 편의시설 등을 두루 갖춘 주거환경 최상의 입지를 선보이는 것이 강점"이라고 전했다.

한편, 명륜역 파크시티와 명륜역 코오롱하늘채의 주택홍보관은 부산 금정구 부곡동에 자리하고 있다.

장환순기자 jangh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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