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열기 검색열기

색도 얼굴도 고급화 된 기아 `더 2024 K9`

장우진 기자   jwj17@
입력 2024-04-02 13:29
기아는 연식 변경 모델 '더 2024 K9'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내·외장 디자인을 한층 고급화하고 신규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외장에는 수평형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19인치 다크 스퍼터링 휠을 새로 적용했다. 특히 수평형 패턴의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은 테두리의 얇아진 크롬 베젤과 어우러져 안정적이고 넓어 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외장 색상은 신규 색상 '페블 그레이'를 포함해 5종으로 운영되며, 내장 색상은 '마션 브라운'과 '미스티 그레이' 색상이 새롭게 추가해 4종으로 운영된다.

이번 모델은 기본 트림부터 애프터 블로우, C타입 USB 단자(전·후석 콘솔 내부), 차량용 소화기 등 고객 선호 사양·안전 사양을 신규 적용했다. 이외에도 동승석 에르고 모션 시트를 기아 차종 최초로 운영하고, 동승석 메모리 시트를 마스터즈 트림부터 기본화했다.

가격은 3.8 가솔린 모델 5933만~8210만원, 3.3 가솔린 터보 모델 6588만~8685만원이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색도 얼굴도 고급화 된 기아 `더 2024 K9`
더 2024 K9. 기아 제공

색도 얼굴도 고급화 된 기아 `더 2024 K9`
더 2024 K9. 기아 제공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