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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 시행사 `더블유에이치` 본사 이전

장환순 기자   janghs@
입력 2024-04-12 15:23

경기도 이천에서 서울 역삼으로 본사 이전… 서울 및 인천으로 사업 영역 확대


부동산개발 시행사 `더블유에이치` 본사 이전
㈜더블유에이치(대표이사 오희석)이 시행 사업 확장을 위해 경기도 이천에서 서울 역삼으로 본사 이전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더블유에이치는 지난 2021년 경기도 이천에 문을 연 부동산 개발 시행기업이다. 부동산 시장의 동향과 투자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통찰력 있는 제안으로 고객사의 기대에 120% 부응하는 것을 목표로, 고객사와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기술, 혁신, 고객만족 3가지 경영원칙을 내세우고 부동산 투자 및 건축, 분양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토지매입, 설계, 금융, 시공 각 단계에 맞는 컨설팅으로 양질의 PM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회 각계각층에 다양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컨설팅 분야 전문인력을 영입, 이들의 업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립 5년여 만에 내실 있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에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본사를 이전, 서울 및 인천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다.

더블유에이치 오희석 대표는 "보다 많은 기업들에게 각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최적의 사업대안을 수립해 제안하고자 서울로 본사를 이전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시행 사업에 참여하며" 또한 "타 기업과는 차별화된 기업 혁신을 통해 고객사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나아가 안전하고 청렴한 기업 문화를 확립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성장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장환순기자 jangh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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