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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서울 집값… 강동역 SK 리더스뷰 계약 속도↑

김성준 기자   illust76@
입력 2024-06-11 09:00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 5개월 만에 상승 전환
분위기 반전되자, 기존 분양 단지들도 '계약' 릴레이
강동구 노른자 입지 '강동역 SK 리더스뷰'… 계약금 5%, 계약축하금 등 제공


다시 뛰는 서울 집값… 강동역 SK 리더스뷰 계약 속도↑
강동역 SK 리더스뷰 조감도

서울 부동산 시장이 완연한 상승곡선을 그리며 다시금 뜨거워지고 있다. 부동산 통계수치가 상승세로 바뀌는가 하면 분양중인 단지들도 계약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가격은 상승폭을 확대하며 11주 연속 상승했고 전셋값도 올들어 최대 상승폭으로 55주 연속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분양권 거래도 늘어나고 있다. 올해 1분기 서울지역 아파트 분양권 거래량은 121건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39건) 대비 3배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오피스텔 시장도 분위기반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KB부동산의 4월 월간 오피스텔 통계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03% 올라 5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거래량 역시 소폭이지만 증가해 1분기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은 6990건으로 지난해 4분기 6764건 대비 226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서울지역 부동산 매수세가 늘어나는 이유로 신규 공급과 입주 물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꼽는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 입주를 앞둔 아파트는 1만1422가구로, 지난해(3만2975가구) 대비 3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고금리, 부동산 PF 대출 시장 냉각, 원자잿값 인상 등이 공급 하락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신축 단지 공급이 감소할 수밖에 없다"면서 "향후 서울은 공급 절벽과 분양가 인상 등이 전망되는 만큼 현재 공급 중인 신축 단지를 노리는 것이 내 집 마련 전략이자 좋은 투자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분양시장에서도 입지가 우수한 단지들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강동역 인근에서 공급하는 '강동역 SK 리더스뷰'가 수요자 부담을 낮춘 특별한 혜택을 내세우면서 수요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강동역 SK 리더스뷰는 계약금 5%(1차 1,000만 원 정액제)는 물론이고 계약축하금과 입주지원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입주시까지 추가적인 비용 부담이 없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강동역 SK 리더스뷰는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 환경이 돋보인다. 강동구 일대는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신흥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우수한 학군도 갖췄다. 천동초와 동신중이 있으며, 강동구립 천호도서관이 가까워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과 면학 분위기가 조성돼 있다. 명일동 학원가도 이용하기 쉽다.


이 외에도 단지 바로 앞 강동성심병원이 있고, 길동 복조리시장, 현대백화점, 이마트, 2001아울렛, CGV, 강동아트센터 등 각종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천호동 로데오거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일자산허브천문공원, 길동생태공원, 강동그린웨이, 광나루한강공원, 올림픽공원 등 녹지공간도 가까워 주거환경 또한 쾌적하다.

인근에 고덕비즈밸리, 강동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등 각종 개발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고덕비즈밸리는 2024년 조성이 완료되면 약 1만5,000여 명 이상이 근무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케아, 영화관, 쇼핑몰 등으로 구성된 대형 복합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강동첨단업무단지에는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물산, 세스코를 비롯한 4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엔지니어링복합단지에는 엔지니어링 산업을 기반으로 3D설계, O&M을 접목한 디지털 엔지니어링 복합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뛰어난 교통여건도 갖추고 있다. 지하철 5호선 강동역·길동역이 가깝고, 5·8호선 천호역 이용도 수월하다. 여기에 9호선 길동생태공원역(예정)도 인접해 개통하면 강남,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은 더욱 쉬워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8호선 암사역~구리시~별내신도시 구간은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9호선 4단계 연장, GTX-D(예정)노선 신설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입주민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풀 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된다. 주방에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냉동고, 김치냉장고, 3구 하이브리드쿡탑과 전기 오븐, 침니형 후드를 제공하고 거실과 모든 침실에 시스템 에어컨도 설치된다. 주방 벽과 상판, 거실 아트월을 세라믹 타일로 시공해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높였다. 여기에 중문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외부와 공간분리 및 시야 차단으로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했다.

한편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3개 동, 전용면적 84~99㎡ 총 378실 규모로 약 1만5,000㎡의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동 9호선 석촌고분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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