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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SW저작권기술 융합인재양성’2단계 사업 ‘저작권 기술 세미나’개최

김대성 기자   kdsung@
입력 2024-06-12 19:20
숭실대, ‘SW저작권기술 융합인재양성’2단계 사업 ‘저작권 기술 세미나’개최
숭실대는 2024 저작권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참여 기관들은 'SW저작권기술 융합인재양성' 2단계 사업 추진을 위해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숭실대 제공]

숭실대 저작권기술연구센터는 지난 10일 숭실대학교 전산관 다솜홀에서 'SW저작권기술 융합인재양성' 2단계 사업 추진을 위한 '2024 저작권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숭실대 스파르탄SW교육원 주관, 숭실대 저작권기술연구센터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콘텐츠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됐다.


숭실대와 참여 기관들은 2차년도 성과 목표 달성을 위한 기관별 사업 추진 방향 및 계획을 공유하고, 산학협력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결과물 도출을 위한 협업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숭실대 저작권기술연구센터는 'SW저작권기술 융합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OTT 콘텐츠 저작권 보호 기술 개발 및 적용을 위한 저작권기술 융합인재양성' 과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저작권기술 관련 교과목 개발 및 교과·비교과 전문가 세미나 개최, 논문, 특허, SW 등록 등의 실적을 통해 1차년도 성과 목표를 모두 달성한 바 있다.


신용태 센터장은 "SW저작권기술 융합인재양성 사업의 목표에 부합하는 저작권 기술 실무형 인재 양성과 2차년도 성과 목표 달성을 위해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으면 한다"며 "참여 기관들은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의 기술개발 능력을 제고하고, 전년도보다 우수한 성과를 내기 위해 함께 애쓰겠다"고 전했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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