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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6대 성북천에 투척...두 차례 신고로 동일범 의심

김동원 기자   alkxandros@
입력 2024-06-13 14:37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여러대가 성북천에 버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5~6대의 따릉이가 성북천에 버려진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9일과 12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두 차례 신고를 받고 용의자를 찾고 있다. 따릉이는 성북3교 아래쪽에 투척됐으며 현재 서울시는 자전거를 수거했다.



경찰은 용의자를 쫓으며 두 차례 신고 접수된 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인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김동원인턴기자 alkxandros@dt.co.kr

따릉이 6대 성북천에 투척...두 차례 신고로 동일범 의심
성북 3교 아래 따릉이 여러대가 버려진 모습[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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