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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3일 키움-LG전 ‘성신여자대학교 DAY’ 학생 및 교직원 500명 관람

강솔희 기자   seung0103@
입력 2024-07-01 19:21
성신여대, 3일 키움-LG전 ‘성신여자대학교 DAY’ 학생 및 교직원 500명 관람
성신여자대학교는 오는 3일 키움히어로즈의 초청으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성신여자대학교 DAY' 행사에 성신여대 재학생 및 교직원 총 500명이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는 키움과 LG트윈스가 맞대결을 펼친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이 시구를, 성신여대 공식 캐릭터 '수룡이'는 시타를 한다. 애국가는 성신여대 음악대학 성악과 박지현 교수가 부르며 성신여대 응원단 '플레어'가 경기 전 그라운드 및 클리닝타임 중 응원단상에서 키움히어로즈의 승리와 성신여자대학교 DAY를 축하하는 공연을 펼친다.
성신여대는 '성신여자대학교 DAY'를 맞아 경기 전, 외야 출입구 부근에서 입학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는 홍보 부스를 설치 운영한다. 또한, 경기 중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키움히어로즈의 팬을 비롯한 관중들에게 키움히어로즈 유니폼, 치킨, 야구모자와 수룡이 인형 등 성신여대 굿즈를 선물할 계획이다.


시구를 맡은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더운 여름밤에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고척스카이돔으로 성신여대 구성원들을 초대해 주신 키움히어로즈에 감사하다"며 "선수분들 모두 부상없이 좋은 경기 펼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강솔희기자 seung0103@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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