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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의 슬템생] 자외선차단·톤·미백·주름 한번에

김수연 기자   newsnews@
입력 2024-07-10 16:26

프롬더스킨 미라클밤


수은주가 연일 최고로 치솟는 여름에는 몸에 걸치는 옷뿐 아니라 얼굴에 얹는 화장도 단 한 단계라도 줄이고 싶어진다. 화장을 해도 땀 때문에 금방 무너지기 때문이다. 자외선 차단부터 피부톤 정리, 미백·주름개선까지 아이템 하나로 외출 준비를 끝내고 싶다는 이들에게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미라클밤'(이하 미라클밤)을 제안해 본다.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여름철에는 얼굴에 스킨, 로션, 자외선차단제까지만 바르고 나가고 싶지만, 맨얼굴이 칙칙해 보일까봐 결국 해오던 대로 여러 단계의 화장을 하게 된다는 이들이 많다. 외출 시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분 중 하나인 피부톤에 대한 고민을 미라클밤은 베이지 색상 스틱으로 덜어준다. 자외선 차단과 수분, 영양 등 3중 기능성 밤이 베이지 색상 스틱 형태로 돼 있어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보정해준다. 자외선 차단지수는 SPF50+/PA++++로 높다. 특히 3중 기능성은 홈케어에 진심인 이들이 눈여겨볼 만하다. 외출 중 몇번씩 덧바르면 집밖에서도 미백·주름 관리를 하는 셈이기 때문이다.
글루타치온(1000PPM)과 콜라겐(300Da 저분자 콜라겐) 추출물, 락토바실러스 발효용해물, 에델바이스 캘러스배양추출물, 판테놀, 바질씨 추출물, 포르피라 움빌리-칼리스 추출물, 효모발효 여과물 등이 제품 성분으로 포함돼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뚜껑을 열고, 용기 하단을 돌려 적당량의 내용물을 올린 후 제품의 굴곡면을 피부에 밀착시켜 얼굴, 목 등을 끌어올리며 고르게 펴 발라 주면 된다.

피부에 닿을 때 촉감은 촉촉하면서도 부드럽다. 바르고 난 후엔 끈적임이 없어 덥고 습한 여름날에 사용하기 좋다. 또 스틱이 삼각기둥 모양으로 돼 있어, 눈가나 입가 등 자칫 자외선 차단제의 사각지대로 남을 수 있는 부분에도 좀더 쉽게 바를 수 있다.


한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가방에 넣어 외출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쓰기에 편리하다.

화장실에 갈 때 살짝 들고가 얼굴 전체에 감쪽같이 덧바르고, 그렇게 하기 민망할 때에는 눈가, 팔자, 목 등에만 재빨리 터치하는 방식으로 사용해 볼 것을 제안해 본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김수연의 슬템생] 자외선차단·톤·미백·주름 한번에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미라클밤. SK스토아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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