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안국역은 1일 정오부터 헌재와 가까운 2∼5번 출구를 폐쇄했다.
안국역에서는 현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6번 출구를 이용해달라"고 안내 방송이 나오는 중이다. 안국역은 선고 당일 첫 차부터 역을 폐쇄한 뒤 무정차 운행할 예정이다.
인근 광화문과 경복궁, 종로3가, 종각, 시청, 한강진역도 역장 판단에 따라 무정차 통과시키기로 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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