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한편, 정진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회의를 열어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 증가한 '3월 수출입동향 결과'에 대한 보고와 함께 미국 무역대표부의 '무역장벽 보고서'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대통령실은 관계 부처와 함께 보고서에서 제기된 사항과 업계 영향을 살피고 대응 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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