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은 이동통신 3사의 이동통신용 기지국 2901개소가 피해를 봤고, 이 가운데 2763개소가 복구됐다. 유선 통신 복구율은 99%, 유료 방송 복구율은 98.8%로 대부분 정상화 됐다.
과기정통부는 산불 이재민 현장 지원과 와이파이, 인터넷TV(IPTV), 스마트폰 충전 부스 운영 등을 통해 대피소 통신을 지원한다. 통신·유료방송·전파 요금 감면 현장 안내에도 나선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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