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버스주는 유럽 소재의 연구기관으로부터 독점적으로 분양받은 균주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중등증 및 중증의 미간주름의 치료를 적응증으로 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개발부터 제조공정 전반에 걸쳐 동물 유래 성분을 철저히 배제한 비동물성 공정을 도입해 안전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허가를 발판으로 중국과 미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의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여 글로벌 보툴리눔톡신 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선기자 alread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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