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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디텍`, AX 종합 전시·체험공간 `에이텍`으로 개편

유진아 기자   gnyu4@
입력 2025-04-01 10:43
더존비즈온은 자사 사잣디지털전환(DX) 체험 공간 '디텍(DTEC)'을 인공지능(AI) 중심의 전환 체험 공간 '에이텍(ATEC)'으로 새롭게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DX를 넘어 AI 전환(AX)까지 지원하는 기업 대상 체험·상담 거점 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은 '에이텍'에 대해 기업이 AI 도입과 활용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AX 종합 전시·체험공간이라고 소개했다. 회사는 서울 을지로 오피스 중심 지역과 부산, 광주, 대구, 경남 등 전국 주요 도시에 '디텍'을 마련해 기업 DX를 선도해온 경험을 토대로 AX 지원에도 나선다고 강조했다.
'에이텍'은 AI 활용에 대한 명확한 답을 스스로 찾기 어려운 기업을 대상으로 각 산업 특성과 목표에 맞는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별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제로 AI 시대에 대한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AI의 적용과 활용에 대해서는 불분명하거나 혼동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AI 전문 코디네이터가 상주하며 기업별 상황에 맞는 최적의 전략과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기업 니즈와 직원 역량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자부터 경영진까지 모든 구성원이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AI 솔루션을 시연해 실무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며 최적의 솔루션을 지원한다.

특히, 기업용 AI 솔루션과 응용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적용해볼 수 있다. '옴니이솔', '아마란스10', '위하고' 등 업무용 솔루션과 결합된 AI비서 '원AI'를 비롯해 AI개발 플랫폼 '젠AI듀스', 산업별 맞춤형 AI모델 구현을 위한 데이터 전주기 지원 '인사이트오퍼스'를 통해 기업이 AI를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데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에이텍'은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위해 서울, 부산, 광주, 대구, 경남 등 전국 주요 도시에 마련됐다. 간단한 신청만으로 전문가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솔루션 시연 및 검증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에이텍은 기업은 물론 전 산업계가 AI에 대한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DX를 넘어 AX 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혁신적인 공간"이라며 "에이텍과 함께 더욱 많은 기업이 AX 혁신에 성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유진아기자 gnyu4@dt.co.kr

더존비즈온 `디텍`, AX 종합 전시·체험공간 `에이텍`으로 개편
더존비즈온 ATEC. 더존비즈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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