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판매공제조합은 최근 경북·경남·울산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조합의 성금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되었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긴급 모금 캠페인 '2025 경북·경남·울산 등 산불피해 긴급모금'에 기탁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산불로 피
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생계 지원과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배수정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읽은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편안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라며, 조합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